주님안에서의 일상
by Pel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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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ain 1907 청년연합기도회~다녀옴~
사실 이곳에 부흥에 관련된 글이니 신앙에 관련된 글이니 이런것을 쓴다고 해서

누가 제 글을 유심히 읽을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 Again 1907 청년연합기도회(이하 Again)에 가서 느꼈던 수많은 것들 중

한가지는 이곳(인터넷)에 하나님의 세력이 점점 좁혀지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도 인터넷을 뒤져보면 하나님의 말씀보다 세상적인것(음란한 것과 물질적인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릅니다. 그러면서 내가 하나님의 말씀을 교회에서만 전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현실만을 바라보면서 손 놓고 있기보단 기도로 구하고 먼저 변화되어야 겠다... 라는 다짐을 많이
했던 시간들이였던거 같습니다.

아무튼 Again에서 8시간이라는 긴 집회시간 동안 얻은 것은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시고 배운것도 하나님의 놀라우신
사랑이였습니다.

혹시.... 이글을 보고 같이 기도하고 하나님말씀을 나누고 싶은 분들 말씀해주세요~~
비록 인터넷 공간이지만 함께 기도 하고 묵상하는 공간으로 바뀌어져 갔으면 합니다!

by Pelion | 2005/05/17 12:27 | 트랙백 | 덧글(0)
성경에서 말씀하시는 하나님.
많은 사람들이 언제 어떠한 어려움이 닥칠지 모른다는

막연한 불안감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분은 사랑이시며 우리를 어려움에서 건져주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요일 4:8)

"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어쫒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
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요일 4:18)

"내 모든 뼈가 이르기를 여호와와 같은 자 누구리요 그는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고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
하는 자에게서 건지시는 이라 하리로다" (시 35:10)


삶 가운데 힘들고 어려운 일가운데 있으신 분들이 계시다면
한번 온전한 사랑을 가르치고 있는 성경을 보시기 바랍니다.
by Pelion | 2005/04/15 10:59 | 트랙백 | 덧글(3)
그리스도인이 세상에 담대히 나갈수 있는 이유.
자신은 작고 약하고 상처도 많이 받고 겁도 많고 너무나도 나약한 존재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 세상에 담대할 수 있는 이유는 세상 그 무엇보다도 크고
강하신 주님과 함께 있기 때문이 아닐까요.
by Pelion | 2005/04/15 10:34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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